소선지서 개관 강의 영상:호세아부터 말라기까지 12권
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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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개관 영상에서 호세아 1장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그 강의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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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나 예레미야와 에스겔처럼 하나님은 반역한 이스라엘에게 선지자를 보내며 실물 예언을 하게 하십니다. 호세아에게 음란하고 부정한 여자 고멜을 아내로 맞이하여 자식을 낳게 하고 그들의 이름을 통해, 또 음란한 아내의 행음을 통해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범하고 있는 죄악이 어떤 것인지를 드러내고 계십니다 (2-9).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이스라엘을 완전히 진멸시키지 않으시고 다시 회복시킬 날에 대한 약속을 주시고 소망 가운데 살게 하십니다 (10-11).
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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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주신 볼들을 가지고 우상을 섬겼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죠. 하나님이 주신 건강, 물질, 재능, 부와 힘을 가지고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섬기는데 사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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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시 그렇지 않은가 돌아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데 사용하지 않고 나의 만족과 유익 그리고 세상을 섬기는 데 사용하는 것은 정말이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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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그 날’ 에 대한 날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날은 회복과 구원의 날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성령 강림과 재림을 통해 이루어질 날입니다 (14-23).
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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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호세아에게 음녀가 된 여인 (⇒ 다른 신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을 실물로 보여 준 상징) 을 용서하고 음녀가 된 그를 값을 지불하고 사서 아내로 데리고 살라고 하심 (1-3). 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죄악된 우리의 관계를 설명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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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절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죄악을 사하시고 다시 아내로 삼아 이스라엘의 왕을 찾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될 날에 대한 소망을 줍니다. 이 날은 여호와의 은총의 날입니다.
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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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임한 하나님의 진노는 에덴 동산의 창조가 파괴된 것으로 묘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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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멸망당하는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몰랐다는 것이 아니라 알아도 불순종하며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맺지 않았음을 말합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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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범죄하게 합니다. 왜 번영 신학이 그토록 반 성경적이며 경계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여러보암 2세 때 이므로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반역한 가운데서도 놀라운 세속적 부흥을 경험하였습니다. 하나님 없어도 부자되고, 성공하고 잘 된 사람들은 정말 교만하여서 하나님을 굳이 필요로 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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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많이 벌고 가지는 것이 결코 축복일 수 없습니다. 성공 자체가 실패를 담고 있습니다.성공과 부와 명예는 도리어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구원받지 못하게 하여 도리어 복이 아니라 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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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종교적으로 음란 타락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패역한 자들은 실제 성적 방종과 타락을 동반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13-14).
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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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우상 숭배의 행음 죄를 책망학고 있습니다. 회개 촉구의 심판을 통해 이스라엘이 회복되고 다시 주님께 돌아 올 것을 예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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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형식적 예배, 종교적 행위 밚으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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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숭배를 한 이스라엘과 유다에게 여전히 희삼이 있음을 다시 반복해서 말해 줍니다. 아무리 극악한 죄를 지어도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자신을 줄 것입니다.
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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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제사와 회개는 인애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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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범죄는 에덴 동산에서 인류의 머리와 대표인 아담에게 주신 명령은 하나님과 아담 (인간) 사이의 언약이었습니다 (7).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범죄는 아담이 하나님을 반역하고 어긴 죄와 동일합니다.
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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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죄악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거짓말, 아첨, 간음, 폭력, 향락, 패당으로 점철되어 그들의 왕과 지도자들을 타락하게 하였습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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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스라엘 (에브라임)이 이방인들에 의해 공격을 당하지만 (그들의 위기 가운데에서도) 하나님 앞에 교만하여 하나님께 구하지 않습니다 ( 7,10). 도리어 세상의 힘인 애굽과 앗수르로 가서 도움을 구합니다 (11). 이들이 얼마나 스스로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며 패역한 백성들과 지도자들이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 줍니다. 호세아가 예언 활동을 하던 때가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 2세 때 부터라는 걸 염두에 두고 읽어나가세요, 주전 75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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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때 조차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고 의지않는 그들은 더 이상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아닙니다. 그들의 위기가 자신들의 우상 숭배와 교만과 반역의 죄악 때문인데 회개하기는 커녕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하는 영적 간음에 간음을 더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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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의 위기 앞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의지한다하지만 실상은 내 힘과 노력, 다른 사람을 의지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봅니다.
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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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숭배하는 이스라엘의 우상을 파괴하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백성들이 하나님을 잊고 다른 신을 섬기며,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지키기 싫어하고 온갖 죄악 가운데 제사를 드리나 하나님이 받지 않으십니다 (13). 그들이 참으로 패역한 점은 자식이 자기 부모를 잊어 버리듯, 자기를 창조하신 창조자를 잊어버렸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반역과 불순종! 이것이 아담의 죄의 본질이며, 이후 모든 인간이 하나님께 대하여 짓는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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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들에게 우상은 이때처럼 눈에 보이는 것만이 아닙니다. 마음의 우상이며, 생각의 우상이며, 가치관의 우상입니다. 이데올로기가 우상이며, 무슨 무슨 이즘이 우상이며, 맘몬이 우상이며…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고 내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모두 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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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보다 우리의 마음을 살펴야 겠습니다. 매일의 경건의 시간은 말씀을 통해 마음의 우상을 불태우고 제거하는 작업시간입니다.
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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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스일의 죄와 그들이 당할 심판의 내용입니다. 그들이 심판당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끊임없이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청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7). 예수께서 산상수훈을 마치면서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운명을 말씀하셨듯이 하나님의 말씀의 청종 여부가 심판과 구원, 저주와 복을 가르는 시금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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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을 사랑하는자는 우상처럼 가증하게 변합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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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이 섬기는 (사랑하는) 대상을 닮아가게 됩니다. 돈을 사랑하면 얼굴에 돈독으로 가득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면 얼굴에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을 섬길 지 그 대상을 우리는 늘 심각하게 선택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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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죄악을 지적하되, 그들이 하나님이 주신 복으로 번성하면 할 수록 도리어 그 복으로 인해 더 우상을 섬긴 것에 대해 책망하고 심판의 중함을 경고합니다 (1, 13b). 역시 선지자의 메시지는 그들의 회개입니다. 공의와 인애와 정직이 무너진 사회에서 죄를 기경하여 죄악의 열매를 얻지 말고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고 촉구합니다 (12, 1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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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오심으로 공의를 비처럼 내리실 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공의의 나라가 도래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오직 죄악의 땅을 기경하는 자들의 심령에 새 포도나무를 심고 의의 열매를 거두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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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성할 수도, 용사가 많을 수록 그것을 의뢰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왕되심을 거부하고 우상을 더 많이 섬긴 이스라엘처럼, 세상에서 성공하고 부유하고 잘되면 잘될 수록 신자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도리어 세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등지는 저주가 됩니다. 단순히 물질적 번영이 결코 축복이 될 수 없습니다. 주신 하나님을 항상 기억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받은 그것이 아니라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우리의 왕으로 섬기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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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앙은 공의와 정직과 인애가 넘치는 삶, 사회를 이루어갑니다. 참 신앙과 삶은 분리되지 않습니다. 내가 속한 사회, 그곳이 가정이든 회사든 지역 사회든 나라이든 그리스도인은 그곳에서 그리스도의 공의와 정직과 공평과 자비와 사랑의 인애를 드러내고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호 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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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구구절절 새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집요한 사랑에도 출애굽 구원을 받는 날부터 이 날까지 그의 백성은 늘 하나님을 반역하고 하나님께 돌아 오지 않는 패역한 백성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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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에 대한 자비와 사랑때문에 그들은 진노와 심판아래 완전히 멸하시기를 기뻐하지 않으시고 마침내 그들을 회복시켜 돌아오게 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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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의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십자가의 구속 (redemption, 값을 주고 삼) 의 사역으로 성취되죠. 패역한 자기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대한 언약의 성취가 십자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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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엇이건대 하나님께서는 자기 아들을 버려 우리를 사랑하시나요? 이 사랑 알게 되면 주님 사랑하게 되고 우리의 삶이 그분을 향한, 그분을 위한, 그분에 의한, 그분과 함께 한 인생 살아가게 됩니다.
호 11: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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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스라엘 (에브라임은 북이스라엘을 가리키는 단어)이 하나님께 범한 죄를 지적하며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촉구하는 말씀입니다. 그들의 회개를 위해 출애굽부터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야곱 (속이는 자)를 이스라엘 (하나님 (천사)와 겨루어 이긴 자, 4) 되게 하신 역사를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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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타락은 언제나 경제 정의 사회 정의가 무너짐으로 이어집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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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기록된 말씀 (구약 성경)을 통해, 이상 (꿈과 환상)을 통해, 비유를 통해 여러 부분 여러 모양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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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리스도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회개를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고 오늘 그분의 말씀에 청종하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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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임(북이스라엘)이 우상 숭배와 하나님을 버림 (배교) 으로 인해 하나님이 그들을 멸망시킬 것에 대한 심판의 말씀입니다. 그들에겐 하나님은 유일한 신이며 유일한 구원자였지만 (4) 그들의 번성이 교만으로 이끌었고 (6) 자신들을 도와주는 하나님을 대적하였기에 (9) 그에 상응하는 형벌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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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지는 자의 존재적 실상은 ‘무’ (nothing) 입니다. 교회와 신자가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 없이 살면 ‘사라질 것’ (잠깐 있다가 ) 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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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절: 하나님이 채워주신 배부름으로 도리어 이스라엘은 교만해져 배교하였습니다. 생활이 윤택해지고 잘 풀리면 (경제적 안정) 자기 힘과 노력으로 그렇게 된 줄 알고 교만해지고 결국 하나님을 망각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과 선물이 배은망덕과 저주가 되는 아이러니입니다. 항상 주 앞에서 겸손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망각하지 말고 감사하며 주만 의지하며 살아야겠습니다.
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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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호세아는 백성들에게 회개하고 돌아올 것을 호소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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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선지서는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의 메시지를 소망 가운데 닫습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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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스라엘의 회복은 이후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에서 결코 온전히 성취 되지 않았습니다. 이 소망의 회복과 치유의 예언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이루어졌고, 예수를 믿는 모든 성도의 마음과 삶에 실제적으로 이루어지고 누려지는 신앙 생활에서 성취됩니다. 우리는 그 옛적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그리스도 안에서 현재적으로 누리며 살아가는 복있는 자입니다!


